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헬릭스미스 대표에 유승신 선임, 김선영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4-01 17:49: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헬릭스미스가 유승신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헬릭스미스는 1일 공시를 통해 김선영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김선영, 유승신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 대표에 유승신 선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88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선영</a>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사장.

유 사장은 올해 1월 상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 사장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MIT 화이트헤드연구소에서 포스트닥터로 연구하다 헬릭스미스 1호 직원으로 입사했다.

헬릭스미스 연구소장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연구개발은 물론 임상, 생산, 신사업 발굴, 특허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김선영 대표는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미국 임상과 관련한 업무에 집중한다.

헬릭스미스는 3월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3-2상 프로토콜(계획서)을 제출하며 후속 임상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미국-이란 종전에 유가·환율 한숨돌린 정부, 구조적 난제 '청년 고용 쇼크'로 비상등
DL이앤씨 플랜트 수주 돌파구 열어, 박상신 이란전쟁 종전 뒤 수주 잡기 총력 예상
SC제일은행 '씨티 출신' 리테일 부행장으로 영입, 이광희 고액자산가 공략으로 실적 반..
세계 미니LED TV 시장 한중 주도권 경쟁, 이원진 삼성전자 올해 '1위 탈환' 대공세
이란전쟁 종전 수순에 재건 특수도 가까이, 삼성E&A·현대건설 수혜 기대감
트럼프 정부 반도체 이어 'AI 모델 접근권'도 통제, 중국 딥시크에 빈틈 내주나
SM엔터 탁영준 '라이즈' 존재감 키우기 올인, 5세대 보이그룹 대전 승자 노린다
현대차 2년 연속 파업 가능성에 글로벌 판매 비상, 최준영·최영일 노조 파업 장기화 막..
'완전 자회사' SK어드밴스드 업황 어두워져, SK가스 윤병석 새 성장동력 확보 '발등..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불성립, 정식 변론 재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