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는 1일 공시를 통해 김선영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김선영, 유승신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 ▲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사장. |
유 사장은 올해 1월 상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 사장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MIT 화이트헤드연구소에서 포스트닥터로 연구하다 헬릭스미스 1호 직원으로 입사했다.
헬릭스미스 연구소장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연구개발은 물론 임상, 생산, 신사업 발굴, 특허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김선영 대표는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미국 임상과 관련한 업무에 집중한다.
헬릭스미스는 3월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3-2상 프로토콜(계획서)을 제출하며 후속 임상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