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는 1일 공시를 통해 김선영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김선영, 유승신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 ▲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사장. |
유 사장은 올해 1월 상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 사장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MIT 화이트헤드연구소에서 포스트닥터로 연구하다 헬릭스미스 1호 직원으로 입사했다.
헬릭스미스 연구소장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연구개발은 물론 임상, 생산, 신사업 발굴, 특허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김선영 대표는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미국 임상과 관련한 업무에 집중한다.
헬릭스미스는 3월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3-2상 프로토콜(계획서)을 제출하며 후속 임상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