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헬릭스미스 대표에 유승신 선임, 김선영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4-01 17:49: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헬릭스미스가 유승신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헬릭스미스는 1일 공시를 통해 김선영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김선영, 유승신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 대표에 유승신 선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88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선영</a>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사장.

유 사장은 올해 1월 상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 사장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MIT 화이트헤드연구소에서 포스트닥터로 연구하다 헬릭스미스 1호 직원으로 입사했다.

헬릭스미스 연구소장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연구개발은 물론 임상, 생산, 신사업 발굴, 특허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김선영 대표는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미국 임상과 관련한 업무에 집중한다.

헬릭스미스는 3월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3-2상 프로토콜(계획서)을 제출하며 후속 임상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인기기사

구글 새 프로세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활용 유력, 신형 패키징도 적용 가능성 김용원 기자
노사 임금협상 '난항' 삼성전자 역대 최초 파업 맞나, 이재용 해결책은? 나병현 기자
[여론조사꽃] 서울 선거판세 민주당 우세지역 29곳, 전체 절반 넘어서 조장우 기자
화웨이 AI 반도체 성능 "엔비디아에 필적" 평가, SMIC와 생산 확대 집중 이근호 기자
인텔 파운드리 '삼성전자 고객사 빼앗기' 시동, 한국 반도체기업에 적극 구애 김용원 기자
삼성전자 올레드TV 확 달라진 존재감, 1위 LG전자 위협하며 판 키운다 나병현 기자
[여론조사꽃] 부산 사하을 총선 가상대결, 국힘 조경태 민주 이재성에 앞서 이준희 기자
'벚꽃 엔딩' 2월에 보는 시대 온다, 세계 이상기후 확인하는 불길한 징조 손영호 기자
대한항공 창립 55주년, 조원태 "통합 항공사 마무리되면 역사의 주인공 될 것" 신재희 기자
[여론조사꽃] 부산 진구갑, 국힘 정성국 민주 서은숙 오차범위 내 경합 김호현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