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원유철 "한국당은 통합당과 선거공조, 총선 뒤 합당은 당연"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3-31 11:3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미래통합당과 선거운동에서 공조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원 대표는 31일 TBS 라디오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미래한국당에서) 출마 하지 않는 분들은 대부분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다"며 "그래서 지원유세가 가능하고 또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정책연대 협약식을 맺는 등 공조하면서 캠페인을 할 수 있는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말했다.
 
원유철 "한국당은 통합당과 선거공조, 총선 뒤 합당은 당연"
▲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은 형제정당이라며 총선 이후 합당은 당연하다는 태도를 보였다.

원 대표는 "원래 하나로 선거를 치렀어야 할 정당이 어쩔 수없이 두 개로 나뉘었다"며 "정확한 시점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 형제정당이기 때문에 같이 한 몸으로 다시 뭉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