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에서 허창수 작년 보수 55억 받아, 임병용은 23억 수령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3-27 18:3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이 2019년 보수로 55억2100만 원을 받았다.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23억 원을 받으며 두 사람 모두 보수가 1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GS건설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작년 보수 55억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3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용</a>은 23억 수령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

GS건설은 27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허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55억21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급여 23억3600만 원, 상여 31억8500만 원 등이다. 

임 부회장은 급여 9억5200만 원과 상여 13억4800만 원을 합쳐 모두 23억 원을 받았다. 

허 회장과 임 부회장은 2018년 GS건설에서 보수로 각각 25억1천만 원, 9억2100만 원을 받았는데 작년에는 보수에 상여가 포함되면서 두 사람 모두 전체 보수가 2배 이상 늘었다.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은 급여 17억6300만 원, 상여 9억1800만 원 등 모두 26억8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우무현 GS건설 사장은 급여 6억300만 원, 상여 5억2100만 원 등 모두 11억2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GS건설은 지난해 상여금 지급을 놓고 “성과급은 집행임원 인사관리 규정에 따라 순이익 등 계량지표와 국내외 경제상황, 경쟁사 대비 성과, 위기대응 능력, 단기 및 중장기 전략실행도 등 비계량지표를 종합해 연간 급여의 0~150% 범위에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