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 초반 급등, 증권주 대폭 올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25 10: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34분 기준 미래에셋대우 주가는 전날보다 13.43%(5600원) 상승한 473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 초반 급등, 증권주 대폭 올라
▲ 미래에셋대우 로고.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는 15.47%(5950원) 뛴 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한국투자증권의 지주사다.

NH투자증권 주가는 7780원으로 11.94%(830원), 삼성증권 주가는 2만5950원으로 11.13%(2600원) 올랐다.

KTB투자증권(10.84%), 유안타증권(10.37%), 대신증권(9.44%), 교보증권(9.28%), 현대차증권(8.19%), 키움증권(8.11%)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응방안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위원회는 주식시장, 회사채시장, 단기자금시장 등 금융시장 불안요인에 대응할 수 있는 41조8천억 원 규모의 펀드 및 자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20조 원 규모의 채권시장안정펀드와 10조7천억 원 규모의 증권시장안정펀드 등을 조성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