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자사주 또 매입, 지분율 20.70%로 늘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24 18:4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17억8천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더 사들였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4일 김 회장이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5만2천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70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남구</a> 한국투자금융지주 자사주 또 매입, 지분율 20.70%로 늘어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김 회장의 지분율은 20.61%에서 20.70%로 높아졌다.

김 회장은 23일에도 2008년 말 이후 약 11년 만에 자사주를 매입했다.

23일 하루 동안 3회에 걸쳐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3만2천 주, 7만6천 주, 10만3천 주를 사들였다. 취득 금액은 약 68억 원에 이른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급락하자 주가부양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는 24일 전날보다 20.16%(6450원) 뛴 3만8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 이해진 캐나다·미국 방문, 브룩필드 찾고 젠슨 황과 회동 추진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1조1713억으로 확정,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가치 축소' 삼성화재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기관..
금융위 8800억 규모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조성, 이억원 "긴 시간 필요한 기술에 적..
이재명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전쟁 추경' 이끈 예산 전문가
검찰, MBK 부사장 김정환 '홈플러스 1천억 채권 사기 혐의'로 피의자 조사
금융위 핵심과제로 떠오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이억원 쉽지 않은 수습의 길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승부처는 '인공지능', 망분리 해제 앞두고 AX 진검승부 예고
외환위기 30년 '환율 안정 우선' 벗어난다, 이재명 정부 '원화 국제화' 승부수
[20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산토끼 아무리 잡아 온들 집토끼가 집 나가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