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지주는 24일 김 회장이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5만2천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
김 회장의 지분율은 20.61%에서 20.70%로 높아졌다.
김 회장은 23일에도 2008년 말 이후 약 11년 만에 자사주를 매입했다.
23일 하루 동안 3회에 걸쳐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3만2천 주, 7만6천 주, 10만3천 주를 사들였다. 취득 금액은 약 68억 원에 이른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급락하자 주가부양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는 24일 전날보다 20.16%(6450원) 뛴 3만8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