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자사주 또 매입, 지분율 20.70%로 늘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17억8천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더 사들였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4일 김 회장이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5만2천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자사주 또 매입, 지분율 20.70%로 늘어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김 회장의 지분율은 20.61%에서 20.70%로 높아졌다.

김 회장은 23일에도 2008년 말 이후 약 11년 만에 자사주를 매입했다.

23일 하루 동안 3회에 걸쳐 한국투자금융지주 주식 3만2천 주, 7만6천 주, 10만3천 주를 사들였다. 취득 금액은 약 68억 원에 이른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급락하자 주가부양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는 24일 전날보다 20.16%(6450원) 뛴 3만8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토스증권 김규빈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쿠팡, 행정법원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6247억 취소소송 제기
TSMC 3분기 매출 50% 증가한 63조 '사상 최대', AI 반도체 수요 급증
국감서 테슬라 자율주행(FSD) 안정성 도마, "성능시험 받은 적 없고, 안전 기준도 ..
국감서 BYD코리아 개인정보 국외이전 미동의 때 차량 구매 불가 지적, 조인철 "방법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장중 7%대 내려, 코스피 외국..
재경위 국감 미래대응기금·국가채무 공방, 기획예산처 박홍근 "미래 위해 투자할 때"
'중복상장 예외' 디티에스 IPO 출사표, 김중일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시장 공략 강화"
반도체 물량장세 주인공은 소부장, 리노공업·ISC·티에스이 테스트부품주 기대감 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