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직원, 브라질 출장 뒤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3-24 17:0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삼성전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무선사업부 직원 1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직원, 브라질 출장 뒤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이 직원은 2월13일부터 한 달가량 브라질 출장을 다녀왔다. 회사 방침에 따라 자택에서 격리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판정이 나왔다.

출장 복귀 후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서 대기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사업장 폐쇄 조치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모두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브라질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현지 마나우스 공장 가동을 24일부터 29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마나우스 공장 가동 중단은 직원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출장직원의 확진 판정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