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국GM, 출범 이후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펴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5-09-08 18:0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이 2002년 출범한 뒤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내놨다.

  한국GM, 출범 이후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펴내  
▲ 한국GM이 발간한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한국GM은 2014년 한국GM의 경제와 환경, 사회, 문화 등에서 경영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드라이빙 포스’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한국GM은 지금까지의 성과와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직면한 도전과제를 극복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고객만족과 제품 안전성, 친환경 제품(연비향상 및 탄소배출 감축), 기업문화, 친환경 사업장,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공헌, 기술혁신 등 각 분야별로 사업특성과 역량 등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또 강화된 환경기준과 제조비용 상승 등 최근 한국의 자동차산업이 직면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국GM은 "지난 14년 동안 국내 최대 외국인 직접투자기업 가운데 하나인 한국GM의 사회책임 경영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