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시선집중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23 10:2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자 간담회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시선집중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3일 오전 10시21분 기준으로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89%(1만500원) 오른 16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5.77%(3600원) 상승한 6만6천 원에,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8.77%(6400원) 뛴 4만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 장 마감 뒤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및 진단키트 개발 진척 사항과 인체임상 가능시점’을 두고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서 회장은 12일 1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 치료제를 6개월 안에, 신속 진단키트를 3개월 안에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질병관리본부가 공고한 ‘20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용 단클론 항체 비임상 후보물질 발굴’ 국책과제에서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