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개인 매도'에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 8%대 하락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19 15:4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급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대폭 떨어졌다.

개인투자자가 강한 매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계열3사 '개인 매도'에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 8%대 하락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19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0.83%(1만7천 원) 하락한 14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260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4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4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7.74%(4800원) 내린 5만72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67억 원, 기관투자자는 2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97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2.9%(4450원) 낮아진 3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3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33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8.61%(3만4500원) 떨어진 36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111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5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