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16일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과 ‘울산급 배치(Batch)-Ⅲ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 권오갑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 |
계약금액은 4040억 원으로 2018년 한국조선해양의 조선·해양플랜트·특수선·엔진 사업부문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가운데 5.09%에 해당한다.
현대중공업은 2024년 12월23일 안에 선박을 인도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은 2019년 10월에도 방위사업청과 6766억 원 규모의 ‘광개토-III 배치(Batch)-II 체계개발’ 수주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