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의 4040억 원 규모 호위함 수주계약을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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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16일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과 ‘울산급 배치(Batch)-Ⅲ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중공업, 방위사업청과 4040억 규모 호위함 수주계약 맺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9093105_5352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권오갑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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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4040억 원으로 2018년 한국조선해양의 조선·해양플랜트·특수선·엔진 사업부문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가운데 5.09%에 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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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2024년 12월23일 안에 선박을 인도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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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2019년 10월에도 방위사업청과 6766억 원 규모의 ‘광개토-III 배치(Batch)-II 체계개발’ 수주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