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2.2%, 영업이익은 52.3% 늘었다. 순손실은 61.2% 줄었다.
| ▲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이사. |
남성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29억5302만 원, 영업이익 4억6128만 원, 순손실 21억961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3%, 영업이익은 52.7% 순손실은 38.5% 줄었다.
성광벤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23억6516만 원, 영업이익 69억7272만 원, 순이익 61억674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0%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7709억7354만 원, 영업이익 975억17만 원, 순이익 16억365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72.6% 증가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