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안철수 "코로나19 극복 과정이 국민 대통합의 계기 되기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3-09 11:5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코로나19 대응을 계기로 국민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바라봤다.
대구에서 의료봉사 활동 중인
안철수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에서 화상발언을 통해 "전국에서 의사와 간호사, 소방관, 자원봉사자들이 대구로 달려와 힘을 보태고 있다"며 "이번 국난 극복 과정이 분열된 사회를 하나로 붂는 국민 대통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정부를 향해서는 전염병 대응에 실력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안 대표는 "전염병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그때마다 국가의 대응은 나라들 사이의 실력 차이를 분명히 드러낼 것"며 "실력없는 정권이 실력없는 국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포퓰리즘과 이미지 정치로 위기 순간만 모면하는 국정운영이 이제는 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정치인 모두에게 국가 책임과 역할을 한번이라도 책임있게 고민해봤던가 묻고 싶다"며 "나 자신도 국가적 위기 속에서 정치의 진정한 설 자리가 어디인지 생각하고 정리된 생각을 국민께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정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동아에스티 경쟁력 있는 의약품 많다, 정재훈 신용등급 회복 위해 수익성 개선 어떻게
동아쏘시오홀딩스 '남성 일변도' 이사회 구성 아쉬워, 오너 강정석 젠더 다양성으로 갈까
에스티팜에 미국 생물보안법이 새 기회 열어줘, 성무제 CDMO 글로벌 확장 사활 건다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박윤영 KT 차기 CEO 후보가 말하는 'KT의 존재 이유'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3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4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5
iM증권 "SK이노베이션 목표주가 하향, 정유 화학 개선에도 SK온 적자 확대"
Who Is?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 회장 겸 LG 대표이사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