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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북한 9일 발사체 또 발사, 김정은 문재인 친서 오간 지 닷새 만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03-09 08: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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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020년 들어 두 번째로 발사체를 쐈다.&nbsp;<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53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은</a> 북한 국무위원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과 친서를 주고받은 지 5일 만의 일이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북한 9일 발사체 또 발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53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친서 오간 지 닷새 만"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9085828_414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합동참모본부가 9일 북한에서 발사한 발사체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사진은&nbsp;북한 조선중앙TV가 공개한 2일 북한의 방사포 발사 장면. &lt;연합뉴스&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합동참모본부는 9일 &ldquo;북한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의 발사체 3발을 포착했다&rdquo;고 밝혔다.&nbsp;<br /> <br />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이 미군과 함께 발사체에 관련된 사항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알렸다. 북한이 발사체를 추가로 발사할 가능성에 대비해 관련 동향도 추적&middot;감시하고 있다.&nbsp;<br /> <br /> 앞서 북한은 2일 원산 근처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nbsp;<br /> <br />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 발사체가 초대형 방사포의 방사탄이라고 주장했다. 우리 군 당국은 이 발사체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했다.&nbsp;<br /> <br /> 그 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53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은</a> 북한 국무위원장은 4일 코로나19 확산을 위로하는 내용의 친서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에게 보냈다. 문 대통령은 감사의 의미를 담은 친서를 5일 북측에 전달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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