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특징주

지코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유상증자 120억 규모 결정 영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6 11:5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지코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1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하면서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다.
 
지코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유상증자 120억 규모 결정 영향
▲ 지코 로고.

지코 주가는 6일 오전 11시4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9.91%(105원) 뛴 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코는 이날 운영자금 60억 원과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 6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은 지코 최대주주인 지코홀딩스다.

보통주 2400만 주가 신주 발행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0년 4월13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수출통제 반도체에서 AI서비스로 확대, 전문가들 "'소버린 AI' 국가 필수 전략..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으로 부실체력 드러나, CGV·롯데시네마와 '버티는 힘' 갈렸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은 6247억 원이 아니라 4236..
[현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 기업 직원 AI 도입 열기 높지만 조직·리더십 충분치..
한국 기업 임원 82% "전기화는 생존에 필수", 정부 개입과 전력망 확충 촉구
국내 환경단체들 "당진 LNG터미널 겨울에도 절반 이상 비어, 확장 백지화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대표 수시인사 '예측불허', 성과주의 기대 못 미친 계열사 대표들 촉각
한국 북극항로 개발에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조선과 AI 해빙시스템 인프라 기여 주목
롯데온 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아, 최대 12개월치 급여 지급
[알림] 속도 붙는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전문가들과 국내 정책 및 제조업의 길 모색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