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지코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유상증자 120억 규모 결정 영향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6 11:5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동차부품 제조회사인 지코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1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하면서 주가도 영향을 받고 있다.
 
지코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유상증자 120억 규모 결정 영향
▲ 지코 로고.

지코 주가는 6일 오전 11시4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9.91%(105원) 뛴 4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코는 이날 운영자금 60억 원과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 6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은 지코 최대주주인 지코홀딩스다.

보통주 2400만 주가 신주 발행되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0년 4월13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