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펍지 대표 김창한 모회사 크래프톤 대표도 겸직, 기존 김효섭은 사임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05 18:5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창한 펍지 대표이사가 모회사 크래프톤을 이끈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은 사내행사인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에서 김 대표가 크래프톤 대표를 겸직한다고 발표했다.
 
펍지 대표 김창한 모회사 크래프톤 대표도 겸직, 기존 김효섭은 사임
▲ 김창한 펍지 대표이사.

김창한 대표는 펍지의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을 이끌었다. 

크래프톤은 2015년 펍지 전신인 지노게임즈를 인수했다.

기존 김효섭 크래프톤 대표이사는 사임한다. 김효섭 대표의 임기는 원래 10월20일까지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인사와 관련한 사항은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