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인공지능 활용해 서비스 정확성 높인 '신한AI플랫폼' 구축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3-05 11:1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 상담서비스와 로보어드바이저의 정확성을 높인다.

신한은행은 인공지능 학습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AI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공지능 활용해 서비스 정확성 높인 '신한AI플랫폼' 구축
▲ 신한은행 인공지능 상담서비스 '오로라'.

신한AI플랫폼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해 인공지능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모두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업무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갖춰 기존의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 '오로라'와 로보어드바이저 '쏠리치'의 정확성도 더욱 높일 수 있다.

신한은행은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여신 신용평가와 문서 자동분류 등으로 인공지능 기술 적용 분야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본부장은 "인공지능 플랫폼의 학습과 테스트 및 운영을 위한 핵심기능을 구현한 만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