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휘닉스소재, 원풍, 키이스트, 에스엘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3-03 18:5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휘닉스소재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9억9300만 원, 영업손실 2500만 원, 순손실 19억6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95%, 영업손실은 99.34%, 순손실은 31.41% 축소됐다.
 
홍석규 휘닉스소재 대표이사.
▲ 설명

원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28억5300만 원, 영업이익 27억2500만 원, 순이익 18억6천만 원을 거뒀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6.67%, 영업이익은 152.93% 늘었다. 순이익은 7.94% 줄었다.

키이스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02억4600만 원, 영업손실 15억2500만 원, 순손실 107억1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 영업손실은 36.65% 줄었다. 순손실은 27.1% 확대됐다.

에스엘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590억7300만 원, 영업이익 472억600만 원, 순이익 869억6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183%, 순이익은 173.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전기차 'AI 자산'으로 잠재력 부각, 배터리와 자율주행 반도체로 컴퓨팅 인프라 지원
트럼프 지난해 상호관세 발표 뒤 빅테크 주식 '저가매수', 이해충돌 의혹에 외신 주목
[한국갤럽] 이재명 긍정평가 54%로 3%p 올라, 민주당 41% vs 국힘 26%
[한국갤럽] 부동산 정책 부정 46% vs 긍정 26%, 집값·임대료 향후 1년간 '상..
김용범 "AI 생산혁명 시대 거시경제 문법 바뀐다" "지방 분산은 수도권 지키기 전략"
LG에너지솔루션-혼다 미국 합작 배터리 공장, ESS용 배터리셀 양산 시작
메리츠증권 "NHN 웹보드·클라우드 힘입어 수익성 개선, 2027까지 순이익 5배 성장"
삼성전자 파운드리, 미국 앤트로픽과 AI 칩 생산 협업 논의
NH투자 "호텔신라 수익성 회복에도 기업가치 반등 더뎌, 성장전략 제시 필요"
장금상선 '유조선 선점' 전략에 외신 주목,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수혜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