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에 라면·우유·스낵 등 1억4천만 원어치의 제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 ▲ 삼양식품 로고. |
기부한 물품은 대구광역시장애인단체협의회를 통해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감염병에 취약한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된다.
지원하는 제품은 삼양라면, 별뽀빠이바, 제주담은우유 등 먹기 간편한 컵라면과 바 형태의 스낵, 멸균우유 등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지역 및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제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