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코로나19 휴무 6일까지 연장, 넷마블 넥슨도 재택근무 더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02 18:0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연장한다.

2일 엔씨소프트는 유급 특별휴무를 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애초 2일까지 쉬기로 계획을 세웠다.
 
엔씨소프트 코로나19 휴무 6일까지 연장, 넷마블 넥슨도 재택근무 더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주가 지역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9일부터는 2주 동안 재택근무를 순환 2부제로 시행한다. 조직 단위별로 출근조와 재택근무조를 절반씩 나눈다.

넷마블은 계열사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일정을 6일까지 연장했다. 넷마블도 애초 2일까지 재택근무를 하기로 했었다.

넷마블 관계자는 “향후 대응은 코로나19 임시조직을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넥슨코리아와 NHN, 펄어비스 라인게임즈 등 임직원들도 6일까지 집에서 근무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