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정부, 우체국 2일부터 마스크 판매시간을 오전 11시로 앞당겨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03-01 18:4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부가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보건용 마스크 판매시간을 앞당기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일부터 보건용 마스크 판매시간을 오후 2시에서 오전 11시로 앞당긴다고 1일 밝혔다.
 
정부, 우체국 2일부터 마스크 판매시간을 오전 11시로 앞당겨
▲ 우정사업본부 로고.

제주지역은 오후 5시, 도서지역은 마스크 도착시각에 맞춰 판매를 시작한다. 오후에 근무하는 시간제 우체국은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마스크 판매우체국은 대구·청도지역 89개 우체국을 포함해 전국 읍면 지역 1406곳이다.

판매수량은 우체국별로 사전에 우체국 입구에 안내문을 붙이는 방식으로 안내된다.

2일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마스크 가격은 1매당 1천 원이고 전국 하루 판매물량은 65만 장이다. 판매수량은 1인당 5매로 제한된다.

하루 판매 물량과 가격은 제조업체와 협의에 따라 매일 달라질 수 있다.

마스크 판매 우체국 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정사업본부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 및 우체국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대우건설, 한남2구역 랜드마크 조성 위해 글로벌 설계사 '저드'와 협업
인텔 주가 4년 만에 최고치, 실적 부진 전망에도 파운드리 '빅딜' 기대감 반영
SK에코플랜트 7월까지 IPO 완수 빨간불, 장동현 '플랜 B' 마련 고민 깊어져
삼성증권 "디어유 지난해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해외사업 확대로 성과 예상"
GS건설 올해도 도시정비 수주 향해 '진격', 허윤홍 GS이니마 매각 이후 대응 잰걸음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0% 국힘 20%, 격차 4%p 커져
NHN 노동조합 "5년 동안 계열사 40% 매각 청산, 구조조정 중단해야"
[전국지표조사] 6월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47% vs 야당 40%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59%로 2%p 내려, 부정평가는 2%p 늘어
한국 플랫폼 규제 법안에 미국 씽크탱크 비판, "무역보복 검토해야" 주장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