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용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DL이앤씨 '표준화 설계'로 소형모듈원전 시장 선도 가능성, 플랜트 수주 축소 '중장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
| 얼라인이 코웨이에 요구한 '지배구조 개선안' 핵심 안건 모두 부결됐다 : 주총은 승리했지만, 과제는 남았다 |
| '항공유 가격 2배 상승' 대한항공 비상경영체제 돌입한다 : 부회장 우기홍 "막대한 부담 가중, 전사적 비용 효율화 추진" |
| 박윤영 KT 사장 취임 첫 행보로 보안·네트워크 점검, "고객 신뢰 회복 출발점" |
| 달바글로벌 기업가치 제고 계획 내놔, "3년간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 |
|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작년 순이익 2018억 내 270% 증가 |
| 삼성전기 'FC-BGA' 판매가 인상, 공급이 수요 못 따라가 원자재 상승분 반영 |
| 넥슨 2027년 매출 7조 목표 '빨간불', 쇠더룬드 회장 "일정대로 달성 어렵다" |
| 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NH투자증권 IMA 상품 가입, "생산적 금융 확대" |
| [3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 해볼 생각" |
|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5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530원 위로 |
| 비트코인 1억266만 원대 상승, 트럼프 '이란 전쟁 종식' 뜻 보이며 반등 조짐 |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약세'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닥 삼천당제약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