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
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인다.
두산그룹은 지주사격 두산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 및 인천지역의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계열사 차원에서도 각각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두산그룹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