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
이번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인다.
두산그룹은 지주사격 두산이 결연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미혼모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서울 및 인천지역의 회사 주변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계열사 차원에서도 각각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국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두산그룹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삼양식품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