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ENM 오쇼핑부문, TV홈쇼핑 생방송 인력 제외하고 모두 재택근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2-26 18:0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 오쇼핑부문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CJENM 오쇼핑부문은 27일부터 3월8일까지 TV홈쇼핑 생방송 운영에 필요한 필수인력을 제외한 임직원들이 재택근무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CJENM 오쇼핑부문, TV홈쇼핑 생방송 인력 제외하고 모두 재택근무
▲ CJENM 기업로고.

재택근무를 하는 임직원들은 집에서 노트북과 컴퓨터 등을 활용해 메신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선으로 연락하면서 업무를 본다.

재택근무 기간에도 CJENM 사옥 방역과 공용공간 소독조치, 사무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출근한 임직원들을 위한 보호조치도 이뤄진다.

CJENM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고 정부의 대응 단계도 ‘심각’ 수준으로 격상됨에 따라 최대한 선제적으로 임직원 감염 가능성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