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미래에셋생명 385억 규모 현금배당, 보통주 170원 전환우선주 710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6 17:1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생명이 385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70원, 전환우선주 1주당 71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385억 규모 현금배당, 보통주 170원 전환우선주 710원
▲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배당금 총액은 385억4092만620원으로 2018년 결산배당과 동일한 수준이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기준으로 3.97%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공시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3월25일이며 배당금은 이날부터 1개월 안에 지급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노조 올해 완전월급제 요구하기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의식
아이파크영창 자본잠식 끝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어쿠스틱 악기 시장 붕괴"
[16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생명안전기본법 최대한 신속 처리"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2%대 오른 6200선 마감, '원전 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 ..
삼성전자 '임직원 정보 무단수집' 직원 고소, '노조 블랙리스트' 연관성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 추진, 이재명 '적극행정' 구현 속도
HDC그룹 정몽규 사업재편 초반 암초 만나, 제도 변화에 발전사업 제동 가능성
[AI로 길 찾는 증권가③] 증권사 AI 활용 종착역 '초개인화 맞춤형 포트폴리오' 향한다
[오늘Who] NH농협은행 'DB' 지키고 'IRP' 늘리고, 강태영 퇴직연금 5대 은..
삼성전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노조 파업 앞두고 법적 대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