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자산신탁 리츠 자산관리 본인가 받아, 김철종 "리츠 강자로 도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9 15:4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자산신탁이 리츠 자산관리회사 본인가를 받았다.

대신자산신탁은 1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투자회사법의 자산관리회사(Reits AMC) 겸영인가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 리츠 자산관리 본인가 받아, 김철종 "리츠 강자로 도약"
▲ 대신자산신탁 로고.

대신자산신탁은 지난해 9월 예비인가를 신청한 뒤 약 5개월 만에 본인가를 받았다.

대신자산신탁은 리츠 자산관리회사 본인가를 시작으로 종합부동산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철종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대신금융그룹 계열사 사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재간접리츠, 도시정비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리츠 강자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부동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7월에 대신자산신탁을 출범하고 신탁업을 시작했다. 

대신증권은 대신자산신탁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신자산신탁 자본금은 1천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