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헬로비전,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기가인터넷 서비스지역 확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2-18 16: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헬로비전이 기존 서비스지역 안 대부분 지역에서 기가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G헬로비전은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기존 LG헬로비전 인터넷서비스 지역 안에서 기가인터넷 커버리지를 99%까지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LG헬로비전, LG유플러스와 협력해 기가인터넷 서비스지역 확대
▲ LG헬로비전이 기존 서비스 지역 안 기가 인터넷 커버리지를 99%로 확대했다. < LG헬로비전 >

LG헬로비전은 기가인터넷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LG유플러스의 인터넷망을 빌려 기가인터넷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했다.

LG헬로비전의 기존 기가 인터넷 커버리지는 30% 수준이었다. 

LG헬로비전은 99%의 기가인터넷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기가인터넷 서비스 확산에 힘쓸 계획을 세웠다. 

LG헬로비전은 이번 커버리지 확보가 5G통신시대에 걸맞는 유선 인터넷 인프라로 안정적 콘텐츠 서비스환경을 제공하고 합리적 가격의 고품질 기가인터넷 결합상품 등을 통해 케이블TV사업의 재도약에도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상규 LG헬로비전 홈사업그룹 상무는 “LG유플러스와 협력으로 기가인터넷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기가인터넷을 케이블TV 재도약의 핵심 축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