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롯데쇼핑 롯데지주 주가 초반 하락, 롯데쇼핑 점포 정리에도 실적 우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14 10:34: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과 롯데지주 주가가 내리고 있다.

롯데쇼핑이 실적 부진으로 비효율 점포 정리에 나서기로 했지만 실적을 항햔 우려가 여전히 높다.
 
롯데쇼핑 롯데지주 주가 초반 하락, 롯데쇼핑 점포 정리에도 실적 우려
▲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이사 사장.

14일 오전 10시16분 기준 롯데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2.06%(2500원) 낮아진 11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주사인 롯데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4%(750원) 떨어진 3만42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13일 롯데쇼핑은 2019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4279억 원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8년보다 28.3% 감소한 수치다.

순손실은 8535억 원을 보여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적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롯데쇼핑은 비효율 점포 정리를 핵심으로 하는 '2020년 운영전략'을 발표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등 모두 700여 개 점포 가운데 30% 수준인 200여 개의 비효율 점포를 정리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5960선, '20만전자' '100만닉스' 등극
[오늘의 주목주] '소액주주보호 명문화' 고려아연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4..
KAI 25일 신임 사장으로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사업부장 선임, 노조는 "낙하산 인사..
신한금융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진옥동 "생산적금융 적극 지원"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를 기억한다"
NH투자증권 역대 최대 규모 공개매수 거래 수임, 윤병운 '시장 신뢰' 입증
[채널Who] '크래프톤 김창한' AI 본부장 C레벨 격상, 피지컬 AI 영역 확장하며..
미국-이란 전쟁 일촉즉발,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 주가에 쏠리는 시선
점포 폐쇄 제동 걸린 은행권, '시간 연장' '기능 확대' 운용 다변화로 길 찾는다
'이재명 지적' 공정위 전속고발권 논란 재점화, 46년 만 폐지 수순에 재계 촉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