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롯데지주 572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13 17:2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지주가 57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롯데지주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 우선주 1주당 850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지주 572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
▲ 롯데지주 로고.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2.1%, 우선주 1.3%이며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다.

배당금 규모는 모두 572억4567만9550원으로 배당금 가운데 6억143만8750원은 우선주에 배당된다. 

롯데지주는 3월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워뒀다.

13일 롯데지주 보통주의 주가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롯데지주 우선주의 주가는 1.81%(1200원) 내린 6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메타 공포' SK하이닉스 주가 14%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
이재명 "3대 메가프로젝트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 달려"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 미래성장실 맡는다
[현장] 금감원장 이찬진 "가상자산, 제도권 산업 도약하려면 내부통제 강화해야"
'딥시크' '터보퀀트' 이은 '메타 쇼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실적으로 극복?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과 4800억 규모 유리기판 소재 합작법인 설립
한국은행 "7월 물가상승률 6월보다 다소 낮아질 것, 고물가는 지속"
[인터뷰] 자본시장연구원 이석훈 "중소형 증권사 섹터 특화 IB에 중소기업 육성 길 있다"
[현장]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 거래소 "올해 시총 요건 미달 50곳 상장폐지"
중국 전기차업체 자율주행 반도체 개발에 속도,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 될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