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가 57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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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 우선주 1주당 850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지주 572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1170049_1683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롯데지주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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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2.1%, 우선주 1.3%이며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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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규모는 모두 572억4567만9550원으로 배당금 가운데 6억143만8750원은 우선주에 배당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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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는 3월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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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롯데지주 보통주의 주가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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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롯데지주 우선주의 주가는 1.81%(1200원) 내린 6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