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올라 52주 신고가 두드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1 11:2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두드리고 있다.

삼성물산 주가는 11일 오전 11시14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3.45%(4천 원) 오른 1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올라 52주 신고가 두드려
▲ 삼성물산 로고.

삼성물산 주가 12만 원은 52주 신고가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 바이오사업은 공장 가동 확대로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부문”이라며 “바이오사업은 앞으로 삼성물산 이익 급성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삼성물산은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43.4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보다 0.19%(1천 원) 오른 53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장 초반 54만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장 마감 기준으로 52주 신고가는 53만4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평균 급여 9122만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만원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에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주가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 지킨다, 진에어는 7년 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발, '대행 이어 대행 체제'에 추진력 물음표
박진영 JYP엔터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