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캐피탈, 기아차 '니로EV' '쏘울EV' 구매자에 저금리 할부 제공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2-11 10:3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캐피탈이 기아자동차의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저금리 할부혜택과 전기차 충전금을 지원하는 구매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차 니로EV와 쏘울EV 구매자를 위한 '스위치온' 구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기아차 '니로EV' '쏘울EV' 구매자에 저금리 할부 제공
▲ 기아차 니로EV.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중고 판매가격은 낮다는 이유로 구매를 미루고 있는 고객층을 겨냥한 것이다.

스위치온 프로그램으로 차량을 구입한 고객은 최저 2.9%의 저금리 할부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 최고 3만 원의 전기차 충전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3년이 지난 뒤 차량을 판매할 때 가격을 최고 55%까지 보장받는 중고차 가격 보상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친환경차 고객 선호도 증가에 맞춰 차량 구매 시 고객의 혜택을 강화했다.”며, “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