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민주당 10명 후원회장 맡아, 백혜련 이탄희 후원회장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0-02-07 15:26: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탄희 전 판사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이 전 총리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존경하는 백 의원과 이 전 판사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며 “백 의원과 이 전 판사가 본인의 능력과 의지를 마음껏 펼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민주당 10명 후원회장 맡아, 백혜련 이탄희 후원회장도
이낙연 전 국무총리.

그는 “백 의원은 현역 검사 시절 검찰의 중립성 훼손에 맞서 사직했고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에는 사법개혁을 위해 애쓴 분”이라며 “이 전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을 용기있게 고발했고 법원을 떠난 뒤에는 공익변호사로 활동해 사회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섰다”고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백 의원과 이 전 판사의 후원회장까지 맡으면서 모두 10명의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

이 전 총리가 후원회장인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은 강훈식, 김병관, 김병욱 의원에 백 의원까지 모두 4명이다.

이 전 총리는 현역의원 외에 이 전 판사를 비롯해 이화영 전 의원, 최택용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박성현 부산 동래구 지역위원장,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 등의 후원회장도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넷제로은행연합 역할 축소 결정, 포브스 "글로벌 금융권 기후대응 큰 후퇴"
국제연구진 "기후변화가 유럽산불 가능성 10배 높여, 강도는 22% 증가"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