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8839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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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금융지주는 5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모두 1주당 1850원씩 배당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지주, 1주당 1850원씩 8839억 규모 현금배당"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2/20190212171658_180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지주회사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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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규모는 모두 8839억2912만1250원이며 전환우선주 1748만2천 주에 배당하는 323억4170만 원이 포함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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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배당률은 4.1%이며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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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4월10일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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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신한은행은 5일 2019년 결산배당으로 8900억 원을 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561.30원이 배당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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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신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배당금은 전액 신한금융지주가 수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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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90%(350원) 오른 3만9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