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금융지주는 5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모두 1주당 1850원씩 배당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 신한금융지주회사 로고. |
배당금 규모는 모두 8839억2912만1250원이며 전환우선주 1748만2천 주에 배당하는 323억4170만 원이 포함돼 있다.
시가 배당률은 4.1%이며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다.
신한금융지주는 4월10일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웠다.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신한은행은 5일 2019년 결산배당으로 8900억 원을 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561.30원이 배당된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배당금은 전액 신한금융지주가 수령한다.
5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90%(350원) 오른 3만9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