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코리아 노사 올해 평균 6.8% 임금인상 잠정합의, 11일 찬반투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2-03 13:5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코리아 노사가 임금을 평균 6.8% 올리는 데 잠정합의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는 넥슨코리아 2020년 임금협약을 진행한 결과 총임금 평균 인상률을 6.8%로 잠정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넥슨코리아 노사 올해 평균 6.8% 임금인상 잠정합의, 11일 찬반투표
▲ 넥슨코리아 노동조합 '스타팅포인트' 로고.

노동조합은 “게임업계를 통틀어 임금인상률을 최초로 공개발표한다”고 평가했다.

넥슨코리아와 노조는 ‘C등급 이하 의무배분 완화’와 ‘중위연봉 최저 인상액 보장’ 등 평가 및 보상 등을 놓고도 합의를 이뤘다.

넥슨지티 단체협약도 마무리한다.

노조는 “2019년부터 진행해온 넥슨지티 단체협약을 넥슨코리아 단체협약에 준하는 내용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잠정적으로 합의한 내용을 두고 11일 조합원 온라인투표를 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