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사회
세종대, 고등학생 진로체험행사 '세종창의인재스쿨' 열어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2-03 10:2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세종대학교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종대학교는 고등학생들에게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세종창의인재스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 세종대학교가 '세종창의인재스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22명과 세종대 학생 2명, 담당 교수 2명 모두 26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경영학과 데이터의 만남’, ‘창업으로의 길’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는 학과 소개와 데이터관리 프로그램을 시연했다.
2부에는 세종대 융합창업전공 소개, 세종대 창업기업 ‘맨즈바이’사업 발표, 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조강희(경북여고 3학년) 학생은 "경영에 관심이 있어 참여하게 됐는데 행사에 참여하고 나서 창업에도 관심이 생겼다"며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매일 기록하면 창업 아이디어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이번에 배워 앞으로 주변의 사소한 것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포스코그룹 장인화 "과감한 혁신으로 성장기회 창출할 때" : 철강 넘어 리튬·희토류, 신재생에너지로 3각 축 세운다
[허프 트렌드] 명품 팔던 공항 면세점이 왜 막국수 시식 이벤트까지 : 올리브영·백화점에 빼앗긴 손님 'K푸드'로 호출한다
HD현대일렉트릭이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1조1212억 원 규모 일감 따냈다 : 배전기기와 전력기기 통합 공급하며 경쟁력 입증
많이 본 기사
1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90조 안팎 역대 최대 예고, 반도체 특별성과급에 100조는 무산
2
김창수 F&F의 엔터테인먼트 도전 높은 벽, 보이그룹 '아홉' 팬덤에도 수익화 물음표
3
엔비디아 새 AI 반도체로 '제2의 전성기' 기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4 역할..
4
삼성증권 "하이브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 가팔라,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한 듯"
5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출시 앞두고 은값 주목, 최주선 대량 은 조달 해결책은 광산 확보
Who Is?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경제관료 출신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안아 [2026년]
전재수 부산시장
부산서 3선 오른 진보 정치인, '해양수도' 완성 목표 [2026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AI 대전환 맞아 인공지능·반도체 대규모 투자, 타고난 M&A 승부사 [2026년]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간난신고 끝에 대통령 자리 올라, 내란종식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 목표 [2026년]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메타 공포' SK하이닉스 주가 14%대 급락,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
이재명 "3대 메가프로젝트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 달려"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 미래성장실 맡는다
[현장] 금감원장 이찬진 "가상자산, 제도권 산업 도약하려면 내부통제 강화해야"
'딥시크' '터보퀀트' 이은 '메타 쇼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번에도 실적으로 극복?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과 4800억 규모 유리기판 소재 합작법인 설립
한국은행 "7월 물가상승률 6월보다 다소 낮아질 것, 고물가는 지속"
[인터뷰] 자본시장연구원 이석훈 "중소형 증권사 섹터 특화 IB에 중소기업 육성 길 있다"
[현장]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 거래소 "올해 시총 요건 미달 50곳 상장폐지"
중국 전기차업체 자율주행 반도체 개발에 속도,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 될까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