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쏘나타,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의 '최우수 자동차 기술상' 받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1-28 10:52: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쏘나타가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으로부터 '최우수 자동차 기술상'을 받았다.

현대차 미국 법인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이 최근 발표한 ‘2020년 최우수 자동차 기술상(2020 Best Auto Tech Award)’에 2020년형 쏘나타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 쏘나타,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의 '최우수 자동차 기술상' 받아
▲ 현대자동차 '쏘나타'.

이 상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편의 및 능동 안전기능 등에서 진보를 이뤄 차량 구매자들에게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차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쏘나타는 쏘나타보다 2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차량들과 동등한 수준의 디지털 기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켈리블루북은 “쏘나타는 저렴하고 혁신적 기술로 켈리블루북 모든 편집진들을 열광시켰다”며 디지털키와 차량 원격제어, 디지털 카메라뷰 등의 기능에 높은 점수를 줬다.

매니시 메로트라 현대차 미국 법인 디지털사업·커넥티드 운영 총괄은 “쏘나타의 최우선 순위는 기술적 혁신이었다”며 “2020년형 신형 쏘나타가 켈리블루북의 최우수 자동차 기술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9년 말 8세대 쏘나타를 미국에 출시했다. 현재 생산자 권장가격 기준으로 최저 2만36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마스가' 겨냥 HD현대중공업-미포 합병에 노조 "일자리 감소" 반발, 정기선 해외 조..
이재명 "보여주기 식 검찰개혁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토론 주재할 수 있다"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 확대, 듀켐바이오 진단제 CDMO 확장 동력 확보
비트코인 1억5471만 원대 하락, 타이거리서치 "3분기 19만 달러까지 오를 것"
[오늘의 주목주] '상법개정 기대' 현대모비스 5%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마텍 11%..
토스뱅크 흑자 굳히고 사회공헌도 확대, 이은미 '성장과 포용' 투트랙 경영 순항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