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아이즈원 2월 안에 활동 재개, CJENM "아티스트 보듬어주길"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23 17:3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즈원 2월 안에 활동 재개, CJENM "아티스트 보듬어주길"
▲ CJENM은 아이즈원이 2월 안에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즈원이 2월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CJENM은 23일 “아이즈원 활동 정상화를 바라는 구성원과 팬들의 의견 등을 존중해 소속사들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CJENM은 “아이즈원은 2월 안에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잘못 없이 심적 고통을 받은 아이즈원 구성원들이 앞으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이즈원은 애초 지난해 11월 다시 활동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이 순위조작 의혹을 받으면서 활동 재개를 미뤄왔다. 아이즈원은 프로듀스48로 결성한 여성 아이돌그룹이다.

허민회 CJENM 대표이사는 2019년 12월30일 CJENM이 연 기자간담회에서 엠넷 제작진에 의한 순위조작을 사과하며 아이즈원과 엑스원이 활동을 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엑스원 구성원들의 소속사들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이달 초 엑스원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