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박차훈,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에서 "새마을금고가 지속성장 지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1-15 16:57: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에서 "새마을금고가 지속성장 지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월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 간담회'에서 건의사항을 듣고 답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2기에 뽑힌 사회적경제기업 20곳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로부터 경영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역할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박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장기적 협력관계를 맺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과 새마을금고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모두 25개 기업에 13억 원을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