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하태경 "새보수당과 한국당 통합하면 공천관리위원장도 협의해야"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1-14 18:0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가 자유한국당과 통합 과정에서 공천 문제는 두 당이 협의해 결정해야 한다고 바라봤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유한국당과 통합이 성사될 경우 공천관리위원장은 양당이 협의해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태경 "새보수당과 한국당 통합하면 공천관리위원장도 협의해야"
▲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

공천관리위원장을 정하는 데 한국당과 새보수당이 교감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하 책임대표는 "지극히 당연한 말씀"이라고 대답했다.

공천관리위원장으로는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우창록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보수당은 14일부터 한국당과 보수통합 등을 논의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함께한다.

이날 혁신통합추진위 자리에 새보수당에서는 정운천 지상욱 의원이 참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