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10일 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를 방문해 고객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 NH농협은행 >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남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수익성' 원칙 비껴만 가는 롯데온·하이마트, 롯데쇼핑 '비주력' 적자 릴레이로 백화점·할인점 선전 퇴색 |
| 50대 그룹 시가총액이 공정자산 처음으로 넘어섰다 : 미래 성장가치가 자산 규모 앞질렀다는 의미 |
| 삼성전자의 찜찜한 '두아 리파 소송' 해명 : '콘텐츠 제공 파트너사'에 권리 확인했다, 리파 측서 문제 삼아 즉시 내렸다 |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
|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
|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
|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
|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
|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
|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
|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
|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
|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