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결의대회 열고 안정적 수익창출 다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10 16:4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결의대회 열고 안정적 수익창출 다짐
▲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앞줄 왼쪽부터 일곱 번째)과 직원들이 1월10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 대회의실에서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기업투자금융부문이 마케팅역량을 높여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2020년 기업투자금융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해 기업투자금융부문 및 대기업금융센터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오 부행장 등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을 강조햇다.

오 부행장은 “기업투자금융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마케팅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확대함으로써 농협의 존재 이유인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