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9일 낮부터 기온이 2~10도로 올라 평년보다는 포근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 ▲ 기상청은 9일 낮 기온이 오르고 일부 내륙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연합뉴스> |
그러나 10일 아침에는 다시 추워져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관측됐다.
일부 내륙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중국 스모그의 영향으로 9일 수도권과 충북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80~150㎍/m³)' 수준"이고 "오후에도 경기, 강원 영서, 충북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밖 지역은 '보통(30~80㎍/m³)'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어제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지표면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다"며 "산간도로나 이면도로, 높은 교각, 터널의 입출구 등에서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