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자사주 250억 원 규모를 소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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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250억 원 규모의 보통주 191만6천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부광약품, 자사주 250억 규모 사들여 소각하기로 결정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08113135_941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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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이날부터 4월7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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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매수를 통해 소각하기로 했으며 소각 예정일은 4월7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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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사주 소각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것으로 자기자본 감소는 이뤄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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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주식 수량은 향후 자사주 취득 완료 수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부광약품은 소각 수량이 확정되는 대로 정정공시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