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장 선임절차 시작, 16일 금감원 제재 결론 뒤 결정할 듯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06 19:0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신임 행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 

우리금융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6일 다음 우리은행장을 선임하기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우리은행장 선임절차 시작, 16일 금감원 제재 결론 뒤 결정할 듯
▲ 우리은행 로고.

다만 이날 결론은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우리금융 회장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다음 회장후보로 결정한 지 1주일 만에 회의를 열었다. 

우리은행장 선임은 금융감독원의 해외 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리는 16일 이후에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우리은행장 후보로는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조운행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 사장,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정채봉 우리은행 영업부문장 등이 거명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