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80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03 07:5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80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 3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9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9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06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16% 떨어졌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4만74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34% 내렸고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17.3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1.50% 떨어졌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75% 하락한 22만5700원에,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3.59% 내린 4만5880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2849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3.65% 하락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스브이 –2.17%, 스텔라루멘 –1.95%, 트론 –2.24%, 에이다 –1.35%, 모네로 –0.95%, 체인링크 –3.52%, 이더리움클래식 –3.24%, 크립토체인닷컴 –1.65% 등이다 

반면 패블릭(2.50%), 루나(2.38%), 카이버네트워크(1.66%)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오리고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