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허영인, SPC그룹 신년사에서 "75년 축적한 역량으로 창의적 도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1-02 18:3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영인</a>, SPC그룹 신년사에서 "75년 축적한 역량으로 창의적 도전"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양재동 SPC그룹 본사에서 시무식을 마친 뒤에 임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창의적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SPC그룹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75년 동안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도전하자”며 올해의 경영 키워드로 글로벌경영과 책임경영, 정도경영 3가지를 제시했다.

SPC 임직원들에게 모든 일에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임하는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도 강조했다.

그는 "사랑과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가치 공유를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SPC그룹은 종합 식품회사인 SPC삼립을 포함해 파리바게뜨와 파스쿠찌, 쉐이크쉑 등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BR코리아 등을 핵심 계열사로 두고 있다.

허 회장은 시무식이 끝난 뒤에 임직원들에게 떡국을 직접 배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