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스는 30일 “화웨이는 중국 내 선제적 입지구축를 목표로 대만 위탁생산업체(ODM)에 2020년 5G 스마트폰 생산량 상당부분을 맡기고 있다”며 “대만 업체들에 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주문 일부를 중국 ODM 비야디(BYD)에 위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 ▲ 화웨이 로고. |
화웨이가 위탁생산하는 5G스마트폰의 물량 규모 및 세부 모델은 알려지지 않았다.
화웨이는 위탁생산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5G시장을 공략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 조사기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시장의 5G스마트폰 비중은 2020년 17.5%에서 2023년 62.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