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석희, SK하이닉스 혁신특허 발명한 연구원에게 3억4천만 원 포상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19-12-23 17:2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88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희</a>, SK하이닉스 혁신특허 발명한 연구원에게 3억4천만 원 포상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왼쪽 5번째)과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사장(왼쪽 6번째)이 23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영빈관에서 열린 SK하이닉스 '제2회 혁신특허포상 시상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가 D램 기능을 개선하는 등 경쟁력 있는 특허를 발명한 연구원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SK하이닉스는 23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영빈관에서 ‘제2회 혁신특허포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사장, 수상자, 동료 등 35명의 임직원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SK하이닉스는 '혁신특허' 11개를 선정하고 이를 발명한 연구원 23명에게 상금 3억4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윤석철·김보연 D램개발 팀장과 박재범 미래기술연구원 팀장이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D램의 데이터를 유지하는 리프레시(Refresh) 기능을 개선해 메모리 성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혁신특허는 지난해에 판매된 제품에 적용된 특허 가운데 매출 증대와 기술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특허를 말한다.

SK하이닉스는 2018년부터 혁신특허포상 제도를 시행해 혁신특허를 발명한 연구원들을 포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