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주택금융공사 신혼부부 전세자금보증 확대, 이정환 "주거안정 지원"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9-12-17 18:4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서울에 사는 신혼부부 대상의 전세자금 보증지원을 강화했다.

주택금융공사는 17일 신혼부부의 전세 임차보증금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신혼부부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서울특별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과 체결했다.
 
주택금융공사 신혼부부 전세자금보증 확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68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정환</a> "주거안정 지원"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이번 업무협약의 지원대상자는 양쪽의 연소득을 합쳐 9700만 원 이하고 서울에 살고 있는 신혼부부다.

주택금융공사는 이들의 임차보증금을 90%까지 보증하면서 최저 보증료율인 0.05%를 적용한다.

서울시는 임차보증금 대출을 대상으로 최장 10년 동안 최대 3%포인트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주택금융공사는 2018년부터 서울시·KB국민은행과 협약을 체결해 서울지역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지원해 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주거비용 부담을 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