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충북지사 이시종 "경부축에서 강호축으로 이동, 정부예산 설득해야"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2-09 16:0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강호축과 관련한 정부 예산 유치에 힘쓴다.

이 지사는 9일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강호축이 충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미래 발전의 동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보완하고 연구하면서 더 많은 예산이 투자되도록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북지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9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시종</a> "경부축에서 강호축으로 이동, 정부예산 설득해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 지사는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가장 큰 축이 경부축에서 이제 강호축으로 이동했다”며 “더 큰 그림을 계속 그려나가자”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강호축이 반영된 것을 두고 ‘역사적 일’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51차 국무회의에서 강호축 발전 계획이 반영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이 심의·의결됐다.

이외에도 이 지사는 오송에 있는 산학융합본부, 창조경제혁신센터,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 기업들을 총괄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