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복지재단, 베트남에서 교육과 보건환경시설 개선사업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09 14:0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KT&G복지재단이 베트남 농촌지역의 교육과 보건시설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T&G복지재단은 베트남 남부 속짱성 등 농촌지역 초등학교 2곳과 보건소 1곳을 선정해 시설 개선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KT&G복지재단이 11월5일 떠이안호이2 초등학교에서 건물 신축 준공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 KT&G >
KT&G복지재단은 앞서 5월부터 7개월에 걸쳐 속짱성의 떠이안호이2 초등학교 교실 5칸과 화장실 6칸을 새로 짓고 운동장 포장 공사 등의 시설 보수작업도 진행했다. 11월 초에는 떠이안호이2 초등학교에서 준공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KT&G복지재단은 속짱성 께딴 초등학교와 빈안마을 보건소의 환경 개선사업도 지원한다.
2020년 5월까지 께딴 초등학교에 교실 4칸과 화장실 4칸을 신축한다. 빈안마을 보건소에도 보건소 1개동과 화장실을 지어 의료시설을 확장한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 보건환경 개선사업은 베트남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안정적 의료혜택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혜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동아에스티 경쟁력 있는 의약품 많다, 정재훈 신용등급 회복 위해 수익성 개선 어떻게
동아쏘시오홀딩스 '남성 일변도' 이사회 구성 아쉬워, 오너 강정석 젠더 다양성으로 갈까
에스티팜에 미국 생물보안법이 새 기회 열어줘, 성무제 CDMO 글로벌 확장 사활 건다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3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박윤영 KT 차기 CEO 후보가 말하는 'KT의 존재 이유'
4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5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Who Is?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 회장 겸 LG 대표이사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