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하나은행, 유러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은행' 3년 연속 수상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07-31 12:0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이 영국 금융전문지 유러머니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3년 연속으로 뽑혔다.

31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김병호 하나은행장은 지난 16일 홍콩에서 열린 유러머니의 각 나라별 우수은행 시상식에 참여해 대한민국 최우수은행 상을 받았다.

  하나은행, 유러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은행' 3년 연속 수상  
▲ 김병호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6일 홍콩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유러머니의 '국가별 최우수 은행' 시상식에 참여해 토니 셰일 유러머니 아시아 CEO(왼쪽), 클라이브 호우드 유러머니 편집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행장은 “변함없는 고객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3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은행도 고객의 지속적 관심과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러머니는 1969년 창간된 글로벌 금융전문지다. 유러머니는 금융기관의 시장지배력, 성장성, 수익성, 사회공헌,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매년 각 나라별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유러머니는 하나은행의 자산과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했다.

하나은행은 핀테크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 서비스를 개발하고 신기술을 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나은행은 고객에게 금융자산 종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쳤다.

하나은행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외환은행 현지법인과 통합해 영업성과를 증대한 것도 최우수 은행 선정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